온누리교회 여호수아 청년공동체를 담당하셨던 이상준 목사님이 청년들에게 건네는 권면과 위로의 메시지인 듯 하다. 처음 이 책을 읽었던 것은 대학생 때였는데 이제는 직장인이 되어 얼마남지 않은 청년의 시기에 여러 영역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인정해야 하는지, 위기의 순간마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선택들을 해야하는지 안내해주시는 것 같다.근본적이고 원론적인 책이라기 보다 경험을 바탕으로 신앙적이고, 구체적인 가르침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의 나는 눈물 나지만 내일의 나는 눈물로 빛난다. 청년이여, 날개를 접기에는 아직 이르다 청년아 쫄지 마! 세상은 원래 힘든 거야!어차피 보이지 않는 불투명한 미래,괜히 아등바등 거리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봐.지푸라기라도 붙드는 신앙.그거면 족해! 하나님은 ‘믿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