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자끄 상뻬의 그림과 글은 그 자체가 철학 책입니다. 의 그림을 장 자끄 상뻬가 그렸더군요. 어릴 때 읽었던 그 그림이 남아서인지 그 이후의 선물을 받아 읽게 되었는데 낯설지 않고 참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장 자끄 상뻬는 책의 제목도 멋지지요. 거창한 꿈.. 아이들에게 그리고 청년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듯합니다. 추천합니다. 속 깊은 이성친구 , 얼굴 빨개지는 아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 장 자크 상페의 1997년 작품으로, 상뻬 특유의 소박하고 진실함이 묻어있는 삽화집이다. 소박한 이웃들의 삶을 바라보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어린 유머를 산뜻한 그림과 간결한 글 속에서 만날 수 있다. 거창한 꿈 에는 빼어나게 돋보이는 남녀주인공이 없는 대신, 그림 한 장 한 장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